
핵융합로와 원자력 설비, 의료 영상 장비. 코리아텅스텐의 부품은 다른 소재가 견디지 못하는 자리에 들어갑니다.
SUPPLY RECORD
세 곳에 들어갑니다
청정에너지와 의료 분야에서 실제로 공급하고 있는 세 영역입니다.

국제 핵융합 실험로(ITER) 사업에 들어가는 텅스텐 부품을 공급합니다. 핵융합연구소와 공급계약을 맺었습니다. 플라스마와 맞닿는 부위는 수천 도를 견뎌야 해서, 금속 중 녹는점이 가장 높은 텅스텐이 쓰입니다.

원자력 발전 설비에 쓰이는 구조재를 공급합니다. KNF와 공급계약을 맺었습니다.

진단·영상 장비와 방사선 차폐에 쓰이는 정밀 부품을 만듭니다. 텅스텐은 밀도가 높아 얇은 두께로도 방사선을 막을 수 있습니다.
텅스텐은 금속 중 녹는점이 가장 높고(약 3,400°C) 밀도가 큽니다. 그래서 고온을 견뎌야 하는 부품과 방사선을 막아야 하는 부품에 씁니다.
오래 견디는 소재는 교체 주기를 늘리고, 그만큼 버려지는 양을 줄입니다.
소재 › 텅스텐에서 물성과 가공 방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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